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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11개 섹터 별 분석 - 1️⃣정보 기술(INFORMATION TECHNOLOGY)

김평범님 2022. 4. 1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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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섹터 분석 정보기술

 

미국 주식은 주로 11개 섹터로 나눠서 산업별로 흐름을 파악한다.

오늘은 미국 주식 섹터 중 기술주에 관련돼서 좀 더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려고 한다.

https://ordinary-money.tistory.com/303

 

[미국주식] 미국 주식 11개 대표 섹터 알아보기 (섹터 정리 및 대장주)

🗂️미국 주식 시장에서 섹터란? 섹터는 영어로 sector 부분, 분야 업종이라고 한다. 미국 주식에서 섹터에서는 산업 별로 기업을 그룹핑해서 보여주는 용어이다. 🚩미국주식 대표 11개 섹터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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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 섹터 특징

미국11섹터 별 비율

 

정보기술은 11개 섹터 중 기술주는 S&P500의 25% 정도 차지하는 가장 큰 섹터이다. 

정보기술주는 주로 고성장 사업으로 현재에는 당장의 수입보다는 

미래의 성장에 더 포커스를 둔 산업들이 많아 성장주들도 여기에 많이 해당된다.

 

정보기술섹터에서  연구 및 투자를 통해서 새로운 플랫폼 및 기술을 만들어 낸다.

초기 연구비는 많이 들지만, 성공만 한다면 투자보다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특징 때문에 주식 가격 거품에 대한 우려도 많다.

아직 나오지도 않은 기술이지만,

이후 성공해서 큰 수익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현재는 제품도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해당 주식을 사면서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수익이 나지도 않은 채로 가격만 높아지면 주가가 거품이라 큰 하락을 맞을 수 도 있다.

 

 

✔️기술주의 주가 상승  하락 요인은?

기술주는 경기가 호황일 경우 상승세가 가파르게 나타난다.

개별주식 흐름으로는

해당 업체의 판매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올 경우

혹은 새로운 기술 연구 개발 목표를 발표했을 때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길 때이다.

 

 

기술주의 경우 경기 하락세로 들어오면 투자가 줄어들면서 가장 먼저 타격을 받게 되된다. 

개별주식 흐름으로는

하락하는 시점은 시장을 장악하던 플랫폼, 제품이 판매실적이 부진해지거나, 경쟁자가 나타나는 경우

투자했던 기술 연구가 실적을 내지 못하고 실패했을 때 하락하게 된다.

 

✔️기술주 배당 성향

기술주는 새로운 연구개발을 위해 끝없이 투자가 필요해서 재투자가 필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배당이 거의 없거나, 있어도 다른 섹터에 비해 배당률 자체가 매우 낮은 게 특징 적이다.

 

 

✔️기술주 관련 ETF 

  • VGT : 뱅가드 미국 IT ETF
  • TLK : SPDR 기술주 ETF

 

 

 

 


🏢미국 주식 기술주 세부 분야

1.소프트웨어-정보 기반시설(Software- Infrastructure)

기술주- 소프트웨어 정보기반시설

첫 번째 소프웨어, 정보 기반시설이다.

해당 섹터에는 소프트웨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 외 사이버 보안 업체,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있다.

 

대표 업체 : 마이크로소프트(MSFT), 어도비(ADBE), 오라클(ORCL)

 

 

 


전자제품(Consumer electronics)

정보기술 전자제품섹터

두 번째는 전자제품이다.

해당 섹터에는 애플만 포함되어있다.

미국 시가총액 1위 기업이기도 한 애플이 해당 섹터에 포함되어있다.

 

 


반도체(semiconductor)

정보기술 반도체 섹터

반도체 섹터도 정보기술섹터에 포함된다.

 

반도체 섹터의 경우 반도체 공급망 이슈 등

판매 실적에 타격을 주는 요인에서 가격이 하락하게된다.

 

반면,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은 상승한다.

비트코인 채굴 이슈로 2020~2021년은 반도체 시장의 호황기를 맞이했다. 

 

대표 업체: AMD(AMD), 엔비디아(NVDA), 브로드컴(AVGO)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Software- Application)

정보기술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개인, 혹은 회사에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섹터들이 모여있다.

본인 회사 보유 소프트웨어의 실적이 주가 상승,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표 업체 : 세일즈포스닷컴(CRM), 인튜이트(INTU), 서비스 나우(NOW)

 

 


 

정보기술 서비스(Information Technology Service)

정보기술 정보기술서비스

IT 컨설팅 대표 주식인 엑센츄어와

하드웨어, 미들웨어 생산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IBM이 해당한다.

 

대표 업체 : 액센츄어(ACN), IBM(IBM), 파이서브(FISV)

 


 

통신장비(Communication Equipment)

정보기술 통신방비

네트워크 하드웨어를 제공하는 시스코 시스템즈가 대표 업체로 포함되어있으며,

과거 핸드폰의 대표주자인 모토로라가 해당하고 있다.

 

대표업체 : 시스코 시스템즈(CSCO), 모토로라(MSI), 지브라테크놀로지스(ZBRA)


 

 

반도체 장비 및 재료 (Semiconductor Equipment & Materials)

정보기술 반도체 장비 및 재료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업체들이 포함되어있으며,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포함되어있다.

 

대표 업체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램리서치(LRCX), KLA(KLAC)

 

 

 


컴퓨터 하드웨어(Computer Hardware)

정보기술 컴퓨터 하드웨어

컴퓨터와 컴퓨터 주변 장비들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모여있다.

 

미국 프린터, PC로 유명한 HP가 해당 섹터에 포함되어있다.

HPQ의 경우는 기술주 중에서 배당 수익률이 나름 높은 주에 해당한다.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장비들로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기업이다.

 

대표 업체: 휴렛패커드(HPQ), 아리스타네트웍스(ANET)

 

 

 


전자부품(Electronic Components)

정보통신 전자부품

산업용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해당 섹터에 포함되어있다.

대표업체 : TE 커넥티비티(TEL), 암페놀(APH),  코닝(GLW)

 


 

 

과학기술 기구 (Scientific & Technical Instruments)

정보기술 과학기술기구

과학기술 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포함되어있다.

 

포 티브는 자동화 감지 운송기술 서비스 기업,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는 전자통신 산업용 계측 설루션 기업,

가민은 GPS 전문 기업이다.

 

대표 업체 : 포 티브(FTV),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 (KEYS), 가민(G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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